다락방 전도학교멧세지(09.30)
제 목 하나님의 목표를 이루는 캠프(행19:8-10) 8/ 바울이 회당에 들어가 석 달 동안 담대히 하나님 나라에 관하여 강론하며 권면하되 9/ 어떤 사람들은 마음이 굳어 순종하지 않고 무리 앞에서 이 도를 비방하거늘 바울이 그들을 떠나 제자들을 따로 세우고 두란노 서원에서 날마다 강론하니라 10/ 두 해 동안 이같이 하니 아시아에 사는 자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다 주의 말씀을 듣더라 여러분 대학과 캠퍼스와 전 세계 대학 현장에 이 말씀이 그대로 성취되기 바란다. 이번 추석기간에 필리핀에 의료인을 데리고 캠프에 다녀왔다. 우리 복음가진 의료인들이 처음 나간 캠프이기에 하나님의 특별한 계획이 있었다. 우리가 얼마나 축복받은 시대에 태어났는지 현장에 앞으로 갈수록 감격스러운 일만 계속 남아있다. 매일 통역하던 소은이 아빠, 선교사님이 한 15년 전부터 파송을 받아서 현지인 제자를 키웠다. 내가 한 10년 전에 만났는데 열악한 여건 속에서도 현지인 렘넌트를 데려다가 제자로 삼고 목회자로 키우고 계시더라. 필리핀은 경제적으로 너무 낙후된 지역이기 때문에 우리나라처럼 학비를 받고 교육할 수 있는 사람들이 너무 제한되어 있다. 또 그런 생활 수준에 있는 사람은 복음이 아직 들어갈 시간표가 아니다. 복음 받은 렘넌트들 중에 똑똑한 친구들을 한국에서 후원받아 교육을 시켰다. 지금 그 학생들 중에 몇 명이 총신에 와있다. 이미 현지인 제자를 하나님이 10여 년 동안 준비한 것이다. 이번에 그 신학생들이 한 50명이 거의 3주 예비 캠프를 하였다. 원래는 우리가 바기오로 가도록 계획이 되어있었는데 워낙 추석 시즌에 그쪽에 표가 없어서 할 수 없이 마닐라로 가게 되었다. 하나님이 완벽하게 인도를 하셨다. 지금 우리 캠프는 우리가 하는 캠프가 아니다. 적어도 하나님이 10년 전에, 또는 7-8년, 5-6년 전에 그 지역을 놓고 제자를 세우고 준비를 다 하신 것을 지금 우리가 가서 터뜨리는 것이다. 한 5년 전에 류목사님이 필리핀 집회를 하시면서 애타는 메시지를 하신 것이 내 가슴에 들어왔다. 왜 선교사님들이 언제까지나 빈민촌을 다니며 선교를 해야 하는가? 이런 사람 전도해서 언제 필리핀 복음화 하는가? 필리핀 안에도 부유한 사람이 많다. 그런 사람이 영적 문제가 많다. 지도자와 엘리트가 많다. 필리핀 같은 나라는 빈부격차가 너무 심하다. 지역에 시장이나 군수를 하는 메이어가문이 있더라. 그런 사람들에게 복음 들어가기 정말 어렵다. 그 때 류목사님이 아주 간절하면서도 책망하는 투로 왜 그런 엘리트들을, 우리는 복음화하지 못하고 전도하지 못하고 제자를 찾지 못하느냐! 언제까지 우리가 이래야 하는가! 이런 안타까운 호소를 하셨다. 그 때 나는 ‘그렇다. 정말 이제는 우리가 엘리트들을 복음화해야 할 것이다.’ 그런데 이번에 이런 캠프 스케줄이 짜여지면서 그 선교사님에게 의료인 캠프 준비하면서 그 이야기 하였다. 이번에 우리나라에서 전문의 의사들만 20명 정도 갔다. 거기다 약사, 간호사 합쳐서 가족까지 50명이 갔다. 아주 종합병원이 하나 옮겨 간 것이다. 그런 필리핀 지역에서 볼 때 굉장한 엘리트들이 그리로 간 것이다. 선교사님에게 부탁했다. 이번에 일단 지방의 정부지도자, 관료, 그 지역의 유지들과 지도자들을 만나서 공식적으로 우리 가는 것을 통보하고 그 분들과의 만남을 주선하고 그 분들 속에 하나님의 계획을 꼭 찾아내라. 이 부탁을 드렸다. 그런데 이 목사님이 진짜 말씀 나오는 대로 찾아갔는데 하나님이 다 예비한 것이다. 진짜 하나님 말씀이 얼마나 정확하고 한 시대의 전도자의 메시지가 얼마나 정확한지, 그 지역 최고지도자들의 문을 이번에 다 열었다. 정말 나는 지금까지 하나님이 가장 완벽한 캠프를 하시는 것을 봤다. 이번에 우리 캠프의 제목이 하나님의 목표를 이루는 캠프였다. 자칫 잘못하면 의료인들이 의료인의 목표를 가지고 할 수 있다. 본인들의 그림을 가지고 캠프를 할 수도 있다. 또는 선교사님이 선교사님 수준에 맞는 캠프를 하려고 할 수도 있다. 나 자신도 뭔가 나 자신의 한계를 가지고 캠프 하려고 할 수 있다. 우리 모두의 한계와 목표를 내어놓고 하나님의 목표를 이루자! 1. 5가지 목표 이번에 류목사님이 개강예배 메시지 때 참 제자가 살려야 할 다섯 가지 목표를 주셨다. 이것을 우리 캠프의 목표로 정했다. (1) 교회 生 참 제자가 맞다면 교회 살리는 캠프를 해라! 우리가 캠프 하러 가는 교회가 반드시 살아날 수 있도록.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이번에 이 캠프 참여하면서 온 교회가 다 일어났다. (2) Rt 生 그리고 렘넌트 살리는 캠프를 해라. 이번에 교회가 두 개 개척이 되었는데 어디 가보니까 어디에 세워졌냐 하면 초등학교 강당을 토요일, 주일 안 쓰니 이틀만 빌리는 것으로 해서 두 군데에 교회가 세워졌다. 교회 마당 넓다. 변두리 시골 학교가 되니 잔디구장으로 깔려서 아이들이 놀이터가 없으니 학교운동장에서 하루 종일 논다. 우리 개강예배 드리는데 아이들이 기웃거리면서 놀다가 끝나고 복음 전하니 다 영접하고 아이들이 그 날 저녁에 페스티벌까지 따라왔다. 렘넌트 살리는 캠프를 해라. (3) 선교지 生 참 신기하다. 개강예배, 종강예배에 선교지 메시지가 잘 안 나오는데 이번에 선교지 살리는 캠프 하라고 하였다. 물론 메시지는 선교지 살리는 제자가 되라고 하였다. 참 제자가 맞다면 선교지 살리는 캠프를 해야 한다. 이번에 캠프에 참여한 팀들이 후원회가 되어서 이번에 파송된 제자들을 계속 돕고 교회를 돕기로 결정하였다. (4) Elite 生 엘리트를 살리는 제자가 되라고 하였다. 그 지역이 레알 지역과 임팡타 라는 지역인데 거기 지도자 엘리트들이 이번에 거의 다 영접하였다. 이번에 엘리트가 다 연결되었다. 참 얼마나 감사한지. 월요일 아침에는 레알 지역 시청에 아침 조회를 하는데 거기는 자기들끼리 가톨릭국가이니까 20분정도 성직자를 불러다가 메시지를 듣는다고 하더라. 우리 선교팀들이 가니까 목사님이 오셔서 메시지 해달라고 해서 내가 갔다. 거기 메이어가 크리스천이다. 필리핀은 천주교국가이기 때문에 90% 이상의 메이어들이 천주교인이다. 그런데 우리가 캠프 들어가는 그 시내의 메이어가 어떻게 하필이면 크리스천인지 모른다. 진짜 하나님이 완벽하게 준비하셨다. 거기 레알 지역이라는 곳의 메이어도 크리스천이었다. 임팡타 지역은 여자분이고 레알은 남자분인데 한 교회 출신 친구라고 하더라. 레알의 남자분에게 가서 이야기 했는데 우리 도시보다 그 쪽이 더 크니 그리로 가라고 친구 메이어한테 소개를 한 것이다. 작은 지역이니까 시청 지역이 100여명 되고 거기 경찰서장과 관료들이 전부 모였다. 내가 거기서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전했다. 하나님과 함께 있어야 행복하도록 디자인된 인간이 하나님 떠나서 이 땅에 모든 문제가 왔다고 말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찾아오신 분이 그리스도이고 그 안에 거하면 진정한 하나님 나라의 축복과 행복이 여러분에게 임할 것이라고 했다. 하나님은 여러분 속에 하나님의 나라 임하기를 원하신다. 오늘 내 속에 하나님 나라 임하기를 원하는 사람 손들라고 하였다. 1/3 이상이 손들고 일어났다. 이 사람들이 다 예수님 영접했다. 부끄러워서 손 못 들고 못 일어났지만 같이 영접한 사람이 대부분이더라. 메이어가 인사하는데 나라, 언어, 문화는 달라도 과연 복음이 하나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고 감사의 인사를 하더라. 전 주간에 자기들끼리 운동회를 했나보더라. 앞에 트로피 갖다놓고 그 날 트로피 시상식을 하더라. 이 사람들이 시상하고 기념촬영 하는데 처음에는 메이어하고만 찍더니 그러지 말고 한국의 목사님과 통역자가 같이 와서 사진 찍었으면 좋겠다고 하더라. 사진 찍으러 나왔더니 온 직원들이 환호하고 박수치고, 완전히 마음 문이 다 열렸더라.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나올 때 이 시장님이 직접 자기 글을 써서 우리 대표적인 의사선생님들과 나에게 각각 글을 써서 감사패를 만들어줬다. 매주 월요일에 자기들 조례시간에 훈련된 제자를 보내주셔서 메시지 해달라고 정식으로 요청하였다. 말씀 주신 것 붙잡고 방향만 맞췄는데 하나님이 완벽하게 예비해놓았더라. (5) 자신 生 마지막으로 살려야 되는 대상이 이것 다 살려도 내가 죽으면 아무 소용이 없기에 우리 자신을 살리는 캠프를 해야 한다. 마지막 밤에는 새벽 2시까지 이번에 갔던 의료인 전체 포럼을 하였다. 진짜 모두가 살아나는 캠프. 정말 상상할 수 없는 응답을 받았다. 나는 하나님 앞에서 100년의 응답을 앞당겼다는 생각이 든다. 2. 하나님 나라 하나님의 목표를 이루는 근본적인 캠프는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는 것이다. (1) 창1:27 함께 하나님과 함께 있어야 행복하도록 디자인된, 지음 받은 우리 인간이 (2) 창3:1-20 6상태 하나님 떠나서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고통 속에 빠지게 되었다. 사실 필리핀은 그 어느 나라보다 예수님의 그림이 많다. 여러 가지 만들어놓은 작품들 중에 십자가 장신구나 그림이 세계에서 제일 많다. 유일하게 전 세계에서 고난 주간이 되면 산 사람을 예수님처럼 체험한다고 해서 십자가에 못 박아서 끌고 다니는 나라가 필리핀이다. 그런데 가장 빈부격차가 심하고 재앙과 고통이 가장 심한 나라 중에 하나가 필리핀이다. 우리가 몰랐는데 레알과 임팡타 라고 하는 지역에는 공산방군의 본거지가 있다고 하더라. 얼마나 하나님이 완벽하신가. 앞서 하늘군대도 보내셨겠지만, 그 지역의 경찰관들이 우리를 보호하기 위하여 총동원되었다. 그런데 그 지역 경찰서장이 장로이다. 내가 첫날 메시지 하는데 거기 앉아서 듣더니 나에게 인사하더라. 그 지역뿐만 아니라 전체 책임자가 이번에 그 교회의 집사님 남편이다. 저녁에 목사님과 피곤해서 수영하려고 나가있으니 캄캄한 밤에 두 사람이 카누를 타고 들어오더라. 캄캄한 밤바다에 불빛도 없이 카누가 바닷가에 내리더니 시커먼 사람들이 나오더라. 보니까 저쪽 언덕 밑에 담벼락 옆에 까만 사람들이 우리를 주시하고 있더라. 갑자기 소름이 돋더라. 그래서 나와서 이게 무슨 일이냐고 물었더니 우리 한국에서 온 캠프팀과 교인들이 합쳐서 한 130명이 되는데 이 사람들을 경호하기 위하여 그 지역의 중무장한 경찰들이 근접, 원근, 입체적 경호를 한다고 하더라. 우리가 자고 있을 때도 경찰관 군대병력이 숙소 주변에서 밤을 꼬박 새우면서 경호를 하더라. 마지막 나오는데 그 대장을 그 부인이 데려왔다. 교회 집사인데 가끔 총을 끄집어내면서 이 총이 나에게 하나님이라고 말한다고 하더라. 목사님, 저 믿음 없는 우리 남편 말씀 좀 전해달라고 해서, 당신은 총이 하나님인줄 모르지만 나는 총 한 번 쏘지 않고 한국의 최고가는 엘리트 의료인 종합병원을 여기까지 데리고 왔다고 말했다. 세상을 바꾸려면 사람을 바꾸어야 한다. 사람을 바꾸려면 사람의 마음과 생각을 바꾸어야 한다. 마음, 생각, 사상을 바꾸려면 영혼을 바꾸어야 한다. 이 사람이 말을 알아먹더라. 자기는 예수님 영접 했다고 하더라. 당신은 진짜 영원한 하나님 자녀, 그 하나님 자녀 된 신분 권세를 조금만 생각하고 기도하면 총보다 더 능력 있는 하나님의 능력을 맛보게 될 것이다. 하나님이 완벽하게 다 준비해놓으셨다. 그런데 백성들은 완벽하게 고통 속에 시달린다. (3) 창3:15, 출3;18, 사7:14, 마16:16 그래서 하나님이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우리에게 복음을 주었는데 그 분이 바로 하나님 자신이다. 희생의 피로 말미암아 우리를 노예에서 해방하셨다. 포로시대에 임마누엘의 복음을 통해서 그들을 해방시켰다. 속국 시대에 그리스도를 통해서 해방하셨다. (4) 요19:30 이 복음을 십자가에서 완성하였다. 하나님 나라 회복의 복음을 완성하였다. (5) 요11:25-26 그 분이 3일 만에 부활하셔서 우리의 영원한 생명이 되셨다. (6) 계3:20, 요1:12 그 분이 지금도 우리의 마음 문을 두드리는데 그 분을 믿고 영접하는 자 속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것이다. (7) 고전3:16, 요14:16, 눅10:19, 히1:14, 빌3:20 하나님의 목표는 온 땅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것이다. 하나님 떠난 너희 속에 하나님의 나라가 영원히 함께하는 것을 원하신다. 지금도 우리를 괴롭히는 흑암 세력을 결박하고 회복하는 것이다. 하나님 백성에게 하늘군대를 동원하여 모든 저주를 막고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기를 원하신다. 정말 우리는 한국 안전한 곳에 왔다 갔다 하면 실감 못한다. 이번에도 우리가 있는 그곳이 완전한 하나님 나라임을 알았다. 하나님이 눈으로도 보이셨다. 눈에 안 보이는 하늘군대를 앞서 보내시고 지상 최고의 경호원을 풀어서 우리 캠프팀을 보호하셨다. (8) 마28:, 막16:, 행1:8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게 하라. 천하 만민에게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게 하라. 땅 끝까지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증인이 되리라. (9) 마24:14 이 천국 복음이 온 세상에 전파되면 그제야 끝이 오리라. (10) 계21:1-4 영원 계21:1-4 결국 새 하늘과 새 땅을 준비할 것이다. 그것을 보고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라고 한다. 하나님의 목표는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가 영원히 임하는 것이다. 우리는 캠프 할 때 우리가 하나님 나라 임하게 하지 말고 하나님의 나라 속으로 들어가면 된다. 하나님이 이 하나님의 나라를 준비하셨다. 3. 바른-전략(system) 이 하나님의 나라를 가장 바르게 전하고 전략을 바르게 응답 받았던 사람이 바울이다. (1) Festival-회당 바울은 가서 하나님 나라의 축제를 하였다. 특히 회당으로 들어갔다. ① Rt(학교) 하나님 나라가 가장 먼저 렘넌트에게 임하기를 원했다. 하나님이 이번에도 학교를 세우고 교회를 세워 렘넌트 운동을 하도록 문을 여셨다. ② 모든 人-다(행13:48) 결국 모든 사람이 이 복음 듣도록. 의료 봉사를 통해서 이번에 봉사를 직접 봐준 사람이 600-700명이 된다. 이번에 정말 전문인이 갔다. 형식적인 의료선교가 아니라 약품만 해도 1,000만원 이상 들었다. 현재 개원해서 원장님으로 계신 분들만 한 8분이 된다. 장소가 없어서 시립병원을 교섭하였는데 그 시장님 이야기도 있고 해서 그 시립병원을 빌려서 하게 되었다. 외과선생님은 이번 이틀 동안 14명 수술하였다. 그런데 부인이 간호사출신인데 다시 가운을 입고 간호원이 되고 남편은 수술하는데 수준이 떨어지는 동네이기 때문에 상처 난 것, 혹 난 것, 여러 가지 물집 생긴 것, 심지어 발바닥에 유리조각이 박혔는데 4년 동안 안 빼고 살았더라. 첫째는 그것을 수술할만한 병원의술이 잘 안 된다. 두 번째는 그것 수술할 돈이 없다. 그러니까 참고 사는 것이다. 그런데 발바닥이 얼마나 두꺼워졌는지 유리조각 바깥에 살이 이만큼 붙어있더라. 그래서 칼로 째서 뽑아냈더라. 그런데 그 의사선생님은 싱글싱글 웃으면서 재미있다고 하고 있더라. 부인도 좋다고 하더라. 몸속에 혹이 얼마나 많은지, 혹을 다 잘라서 긁어냈다. 이 허벅지에 물 혹이 안에 붙었는데 한 시간에 걸쳐서 긁어냈는데 수술이 잘되었다. 그런데 이 ㅂ누이 큰 혹을 떼어냈으니 적어도 병원에서 일주일정도 입원해서 치료받아야 한다. 그런데 수술이 너무 잘되고 기분 좋고, 입원할 만한 곳도 없으니 그냥 걸어간 것이다. 갑자기 피가 터지기 시작하는데 무서워서 업혀왔는데 피가 엄청 쏟아졌다. 이 분이 전문가인데도 지혈이 안 되더라. 그래서 피가 500CC이상 쏟아졌다. 의사선생님들이 당황하였다. 원장님이 소식을 듣고 화가 나서 뛰어왔다. 그래서 나한테는 말 안 해주고 의료진 팀만 모아서 자기들끼리 회의하고 기도를 시작한 것이다. 사실 그 전까지는 잘나갔다.^^ 워낙 실력들이 있고 초라한데 가서 한 실력 발휘하니 어깨가 겁나게 올라갔더라.^^ 보니까 자부심이 마음에 가득하더라. 휘파람 불면서 진료하더라. 갑자기 싸늘해진 것이다. 이 분은 진짜 전문가인데도 걱정이 되는 것이다. 피를 수혈하려니 두 시간 반을 가야 피를 살 수 있다. 무조건 피 사러 가는 한 팀 보내고 나머지는 기도한 것이다. 그 때 수술한 선생님이 자기는 별로 기도 안 하는데, 그 때는 진짜 기도가 되더란다. 생각해봐라. 수술한 자리에 피가 계속 쏟아지는데 지혈을 못 시키면 죽는다. 의료선교 하러 가서 사람 죽였다, 생각만 해도 끔찍한 일이다. 근데 그 원장님이 뛰어오는데 도착하기 5초 전에 복도에 들어서는데 멈춘 것이다. 이 원장님이 또 충격 받았다. 어떻게 또 갑자기 서냐는 것이다. 그래서 마무리를 잘했는데 그 속에 하나님의 큰 계획이 있었다. 온 동네에 이것이 소문이 났다. 입원을 시키고 치료를 하고 그 다음날 가보니 남편이 와있더라. 온 가족이 예수님 영접하였다. 그리고 자기 동네에 친지들, 형제들이 다 모여 사는데 그 동네에 와서 복음 전해달라고 하더라. 이 사람이 얼마나 놀랐겠는가. 그 충격을 어떻게 잊겠는가. 의사선생님들이 안 되는 것을 기도하면서 세우는 것을 보았다. 이 모든 병원의 일을 주선했던 사람이 있다. 그 사람이 이것을 다 본 것이다. 또 시청의 일을 주선했던 사람이 있다. 그 시청 직원이다. 그 사람이 이 모든 것을 다 봤다. 마지막까지 끝까지 남아서 우리보고 사진 찍자면서, 이 사람들이 싹 변한 것이다. 이 사건을 통해서 지역의 부서에 있는 제자들이 싹 드러났다. 심지어 원장님도 와서 상담하면서 도와달라고 그러고 이 분도 복음을 들었다. 온통 다 흔들어 놨다. 박상회박사님이 가셔서 엘리트들 모아놓고 암 예방 상담 하면서 완벽한 복음을 전했다. 완전히 선교지와 엘리트들을 하나님이 이번에 싹 바꾸었다. 이 소문이 나서 우리가 갔다 와서 역사가 더 일어날 것이다. 이 선생님들이 이 사명이 있으니 어린 영혼 한 영혼 한 영혼 붙잡고 정성 다해 치료하고 붙잡고 기도하고 내가 가니 입원실에 가서 기도하고 짧은 영어 가지고 통역하고, 이런 것을 그 사람들이 본 것이다. 내 생각에는 우리가 지금 철수하고 나서 선교지에 역사가 더 일어날 것 같다. 이 소문이 계속 퍼져나가면 더 많은 사람들이 듣게 될 것 같다. ③ 의료 선교, 강좌 그래서 우리는 거기서 의료선교를 하고 건강강좌를 하였다. 나는 첫 강의부터 그렇게 이야기 하였다. 우리 의사선생님들이 선교지에 서론을 하러 왔다! 수 천 만원, 거의 이번에 1억 가까이 돈을 투자해서 의료인들이 휴가를 반납하고 와서 생을 거는데, 하나님이 주신 메시지는 ‘우리는 서론 하러 왔다!’ 하니 힘 빠질만 하다.^^ 우리 목표는 다섯 현장을 살리고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고 결국 시스템을 세우는 것이다. ④ 다락방, 전도학교, 지교회, 개교회 그래서 지금 여러 군데 다락방 문이 열렸다. 이미 전도학교를 열어놓고 왔다. 다른 지역에 지교회를 열어놓고 왔다. 두 군데 개교회를 완전히 파송시키고 왔다. 바울이 했던 그 응답을 우리가 그대로 받고 있다. (2) 누룩-제자, 따로 그러면서도 누룩전략이다. 제자들을 따로 세우는 것이다. ① 10년 준비-목회자, 사역자 하나님은 이미 그들을 10년 전부터 준비하였다. 완전한 그 지역의 목회자를 준비하였다. 그리고 사역자를 준비하였다. 그리고 이 일을 터뜨리게 된 것이다. ② MH-Local 이번에 그 지역 로컬 목사님들을 만났다. 이 분들이 다 참여하게 되었다. 이 분들이 얼마나 교회가 부흥이 안 되고 전도가 안 되는지 대부분 비즈니스를 하면서 목회를 하더라. 내가 그 분들을 모셔놓고 이야기 하였다. 당신들이 전도가 될 수 있도록 우리가 완벽하게 훈련시키겠다. 로컬 목사님들이 다 참여하였다. 그래서 내가 이 사람들과 함께하는 미션홈에 대해서 이야기 하였다. ③ 신학원, 선교사훈련원, 신학교 앞으로 그 지역에 신학원과 선교사훈련원, 언젠가는 신학교가 세워져서 일꾼들을 계속 키워야 한다고 메시지를 주었다. 이게 우리 다락방의 20가지 전략이다. 4. 반드시 반드시 받아야 될 응답이 있다. (1) 방해(공멸)-자신, 가문, 시대, 목회, 교회 사단은 반드시 방해할 것이다. 사단의 목표는 공멸이다. 캠프에서 최고의 적은 oneness를 방해하는 것이다. 집회, 전도학교도 마찬가지이다. oneness를 방해하는 사단의 방해! one message 안 되면 one mind가 안 된다. 메시지를 참고하려고 하지 말고 메시지 속으로 들어가야 한다. 팔짱끼고 감상하지 말고 말씀 속으로 들어가라. 여러분이 눈곱만큼이라도 메시지 속에 있지 못하면 틀림없이 방해가 된다. 여러분이 영적으로 분위기를 방해한다. 그래서 결국 사단은 자신도, 가문도, 시대도, 문화도 망하게 하고 교회를 분열 시킨다. (2) 복음공동체-유월절, 미스바, 행2:1-47(전도문, 말씀, 제자) 그래서 반드시 받아야 될 응답이 복음공동체이다. 하나님이 이번에 이 응답을 주시니까 계속해서 역사가 일어나더라. 한국에서 간 의료인들, 준비한 교회와 현장의 크리스천들이 같이 복음공동체가 된 것이다. 틀림없이 유월절의 역사가! 그러니까 틀림없이 미스바의 역사가! 미스바의 역사가 왜 필요하였는가? 각기 자기 소견대로, 그런데 말씀대로. 이번에 양의사와 한의사가 같이 갔다. 그리고 내과, 외과 모두 같이 갔다. 각각 자기 소견이 있다. 자기주장을 말해버리면 공동체 못하는 것이다. 그런데 하나님이 주신 말씀을 따라. 하나님의 역사가 계속 일어나는 것이다. 우리 캠프의 가장 중요한 시작과 끝이 공동체이다. 그래서 가기 전에 하나님이 공동체 메시지를 주셨다. 우리는 말로만 듣던 사도행전 2장, 그대로 응답 받았다. 생각지 않았던 전도문을 배나 열어버렸다. 나는 끝날 때까지 메시지 이것 가지고 끝까지 다 하였다. 완벽한 우리 다락방 전략 메시지가 다 나왔다. 3번, 4번째 메시지 하러 나가니까 사람들이 웃더라. 말만 조금씩 바꾸었지 내용은 똑같다. 모델이 에베소교회, 가서 파송하는 교회에 가서도 제목이 ‘하나님의 목표를 이루는 교회’였다. 마지막 마무리 예배 제목이 ‘하나님의 목표를 이루는 교회’였다. 내 생애 그런 설교를 처음 하였다. 하나님이 이대로 말씀대로 응답하셨다.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려드린다. 하나님이 가는 곳마다 하나님 나라를 다 이루셨다. 영세 전에 작정된 자를 다 보내셨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드린다. 하나님이 원하시던 목표하시던 시스템을 다 세웠다. 하나님께 찬양을 드린다. 끝까지 방해하는 사단의 세력을 이기고 끝까지 하나님의 나라 복음 공동체 이루게 하셨다. 모든 찬양을 하나님께 돌려드린다. 이게 마지막 내 설교였다. 시작도 이 메시지이다. 진행도 이 메시지이다. 마무리도 이 메시지이다. 우리는 스터디 하러 간 것이 아니라 캠프 하러 갔다. 언약의 말씀을 어떻게 구체적으로 이루어 가시는지. 어떻게 남김없이 성취해 가시는지. 어떻게 깊이 역사하시는지. 시간, 시간 확인하였다. 나는 개인적으로 내 인생 최고의 캠프였다. 그렇게 캠프가 쉬울 수가 없다. 메시지 부담이 그렇게 없을 수가 없다. 똑같이 하면 되니까.^^ 이 메시지를 똑같이 계속 하는데 눈곱만큼도 갈등이 안 생기는 것이다. 이제 멤버들이 나오면 다 웃더라. 무슨 말을 할줄 알고. 깊이, 깊이 확인되는 것이다. 특별히 포럼 길게 하고 그럴 시간이 없었다. 밤늦게 종합정리를 하는데 기도해도 이게 나오고 말을 해도 이것이 나오고 포럼해도 이것이 나오고. 들어간 것이 이것이니까. 말씀이 여러분 속에 딱 담길 그 때부터 응답이 보인다. 화려한 메시지에 사단이 기죽지 않는다. 유창한 말솜씨에 하나님이 역사하시지 않는다. 하나님이 주신 언약의 말씀, 전도자를 통해서 선포된 말씀 붙잡고 그대로 들여다보면 다 보인다. 성령께서 역사하시는데 참 신기한 것이 불신자중에 제자들이 한 둘 일어난 것이 아니다. 처음 만났는데 분야 분야마다 전부 제자가 일어났다. 하나님이 나와 여러분에게도 이번 학기에 이 응답을 이대로 주실 줄로 확신한다. (3) 응답 우리가 받은 응답 세 가지. ① 행13:48 이번에도 영생 얻기로 작정된 자는 다 믿었다. ② 롬16:25-27 롬16:25-27 영세 전부터 준비된 제자는 다 일어났다. ③ 행19:8-10 행19:8-10 전 지역에 눈에 보이지 않는 전도시스템이 싹 깔렸다. 기도제목 (1) Red Festival, 신학원 캠프 이번에 또 레드페스티벌이 있다. 여러분이 이 응답을 그대로 받기 바란다. 레드페스티벌이 있고 신학원 캠프가 있는데 이것을 접목시켜라. 전국, 세계에 각 신학원에 캠프 하는데 너무 어렵고 복잡한 이야기 자꾸 하지 말고 이미 결정된 메시지를 가지고 매주 확인하고 점검하고 확인하고 점검하는, 그래서 이것을 페스티벌과 연결하는 캠프를 해라. 제1회 의료선교회 제목이 하나님의 목표를 이루는 캠프였다. 이 제목이, 메시지가 마음 속에 담겨있다면 평생 응답이 올 것이다. 캠프 하고 나서 여러분 속에 메시지가 안 남으면 참 불행한 일이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의료인들을 간곡히 설득하였다. 상처가 많더라. 의료인이다 보니 각 교회, 선교지에서 여러 가지 선교비 보내달라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그래도 우리가 세운 교회는 우리가 책임져야 하지 않겠냐. 의료인이 팀이 되어서 후원회를 세워 파송된 두 개의 교회를 끝까지 후원하도록 결정되었다. 이렇게만 되면 전 세계 계속해서 캠프를 통해 교회세우고 20가지 전략 세워나가면 전 세계에서 구석구석 캠프가 일어날 줄로 믿는다. ① 5가지 生 아까 말씀드린 5가지를 살리는 캠프를 해라. ② 하나님 목표 정말로 하나님의 목표를 이루는 캠프를 해라. ③ 하나님 나라, system, 공동체 하나님의 목표는 복잡하지 않고 하나님의 나라요, 시스템이요, 공동체이다. 거기서 하나님이 응답하시는 체험을 해라. (2) 전 세계 大學-캠프 응답 이 메시지 듣는 전 세계 우리 대학의 제자들이 이번 학기에 캠프의 응답이 있기를 바란다. 하나님은 이미 우리에게 완벽하게 주셨다. 선교사 대회 때 류목사님이 ‘어떻게 RUTC선교의 시작을 할 것인가. 하나님과 통하는 것이 시작이다.’ 라고 말씀하셨다. 우리가 하나님과 통하지 않고는 어떤 일을 해도 성공할 수 없다. 필수적인 것이 무엇인가? 20가지 전략이다. 그러니까 하나님과 통하는 하나님 나라의 제자와 그 시스템이다. 반드시 응답 받아야 될 것이 복음공동체이다. 우리 대학에서 늘 한으로 붙잡았던 메시지이다. 다락방 메시지 내가 16년 들으면서 메시지 3개 발견하였다. 온 땅에 예수 생명, 예수 능력,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 나라를 현장에 구체적으로 20가지 전략으로 펼치는 것. 결국 우리가 복음공동체를 통하여 RUTC응답과 OMC응답을 받는 것이다. 이것이 지금까지 나온 다락방 메시지 정리한 것이다. 하나님 나라와 20가지 전략과 공동체. 여러분 캠퍼스에 일생동안 이 응답이 있기를 축복한다. 나는 류목사님이 처음 이 전도운동 시작할 때부터 메시지를 통해서 많은 응답을 받았다. 시대의 전도자는 메시지 해놓고 잊는데도 다른 사람을 통해 응답받기도 하고 그렇다. 하물며 이렇게 완성된 메시지를 여러분이 붙잡고 응답 못 받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이번에 캠프에 참여했던 사람들 속에 메시지가 들어갔듯이 여러분 속에 메시지가 들어가면 문이 열린다. 그리고 눈이 열린다. 캠프는 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역사를 보는 것이다. 하나님의 준비된 응답을 보는 것이다. 말씀대로 성취하시는 역사를 체험하는 것이다. 그래서 설교를 하려니까 감사와 영광밖에 돌릴 것이 없다. 이대로 응답을 다 하니까 할 말이 없다. 모자란 것이 있어야 그것 하게 해달라고 메시지를 하겠는데, 다 해버리니까 감사밖에 할 말이 없다. 이 자리에 계시는 우리 목사님, 나를 포함하여, 우리 모든 사역자들 메시지가 감사밖에 할 수 없는 메시지가 되기 바란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완벽한 메시지를 이미 다 주셨다. 우리가 붙잡고 보기만 하면 감사할 일밖에 없다. 그제야 살전5:16-18이 이해가 되었다. ‘아하, 이것을 보고 항상 기뻐한다고 하는구나. 이것 안 놓치려고 쉬지 않고 기도한다고 하는구나. 이런 응답을 받고 보니까 범사가 감사할 수밖에 없구나.’ 우리가 어려운 지역에 간 것도 감사요, 이번에 사고가 난 것도 감사이다. 캠프 속에는 사건이 터질수록 더 큰 감사가 나온다. 이 맛을 꼭 볼 수 있기를 바란다.
| Language: |
Korean |
| Category: |
News |
| Tags: |
|
| Country: |
Korea, Republic of |
Please note that Find Internet TV does not host any videos or allow users to upload videos. The video is provided and hosted from a third party server. The source is noted to the right of the video and depending on the source, the author and copyright may be listed as well. The information provided here is aggregated from the source and provided by video search engines. Find Internet TV does not host and is not responsible for th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