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전도학교(지교회09.01)-좋은책을 고르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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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PANDORA.TV
Author: changho3927
Found: Dec 30,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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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좋은 책을 고르는 법(빌3:4-5) 빌3장에 보면 사도바울의 중요한 고백이 나온다. 복음 가진 이 시대의 엘리트가 되어야 이 시대를 살릴 수 있다. 우리 지금 렘넌트 전도학 메시지가 신학원에서는 강의가 안 되고 있다. 신학원에서는 어른들이 함께 하는 전도학 메시지가 나가고 있다. 우리 대학에 류목사님이 주시는 렘넌트전도학 메시지가 지금 이 시간에만 나가고 있다. 진짜 이 시간을 의식 있는 사람은 안 놓칠 것인데 잘 모르더라. 청소년신학원에서는 전도학이 이 메시지다. 류목사님이 렘넌트를 생각하며 직접 쓰신 것이기에 들어야 한다. 전에 제가 지시를 했는데 진짜 들어야 할 지교회 담당자, 렘넌트 지도자, 대학의 일꾼들은 꼭 이 메시지를 들어야 하기에 될 수 있으면 오고 싶으면 오고, 오기 싫으면 안 오는 전도학교식으로 하면 안 된다. 해외에서 갑자기 온 선교사님들이나 유학생들 외에는 회원권이 오도록 해야 앞으로 훈련이 된다. 10명이 듣더라도 진짜 사명 가지고 해야지 오고 싶으면 오고, 전도학교식으로 이 자리에 오면 된다. 그래야 우리 모두가 말씀을 마음에 담고 응답을 받는다. 오늘은 좋은 책을 고르는 법이다. 나름대로 시중에서 책 고르는 책도 있고, 교수님들 도움도 받지만 한 시대의 전도자의 도움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1. 배운 사람-쓰임 우리가 책을 봐야 하는 이유는 하나님이 배운 사람을 쓰시기 때문이다. 여러분이 악착같이 공부하는 이유는 결국 세상을 바꾸는 사람들이 배운 사람들이기에 우리가 공부해야 된다. (1) 지성인, Elite 한 시대도 지성인과 엘리트가 아니면 세상을 바꾼 사람이 없다. (2) 20C, 세계人(미국 70명, 일본 2명) 20세기, 세계를 움직인 사람들 100명 중에 미국에서 70명이 나왔다. 우리나라는 한 명도 못 들어갔다. 일본에서 2명이 들어갔다. 나머지는 각 나라에 흩어져 있다. 아무래도 미국이 이 시대를 움직일 수밖에 없는 이유는 이 시대를 움직이는 엘리트가 가장 많기 때문이다. (3) 바울-학문 하나님이 로마 복음화, 세계복음화의 그림을 바울에게 주신 이유가 있다. 그 시대를 살릴 그림과 지식이 있었다. ① 길리기아 다소 길리기아 다소 출신, 3대 문학 도시 중 하나다. ② 베냐민 지파 베냐민 지파에서 태어났다고 했는데 야곱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지파다. 베냐민 지파는 왕족이다. ③ 바리새인 바울은 바리새인의 칭호를 받았다. 유대인들에게 있어 가장 명예스러운 칭호가 바리새인이다. ④ 로마시민권 로마시민권을 가졌다. 로마의 속국 생활을 하면서 로마시민권을 가졌다. 한국 사람들 중에 미국 시민권만 가지고 있는 것만으로 한동안 너무 자랑스럽게 생각했다. 미국시민권을 가지고 있으면 북한에 들어가도 미국이 보호한다. 이번에 피랍사건에도 그들 중에 미국시민권 가진 자가 있었으면 이처럼 방치했겠냐는 얘기도 있다. 이 시대의 로마라고 하는 미국시민권 가지고 있으면 이런데 그 시대엔 말도 못한다. 바울이 학문만 가지고 있던 게 아니라 여러 가지 대단한 배경을 가지고 있었다. ⑤ 가말리엘문하 가말리엘 문하생이었다. 그 시대 최고 지도자를 만나서 공부를 했다. ⑥ 언어, 철학, 율법 언어와 철학, 율법학자였다. 그래서 그 시대의 아시아, 마게도냐, 로마, 전 지역에 있는 성도들에게 그들의 말로 편지를 쓰고, 전달할 만큼 언어실력을 갖추고 있었다. 2. 책 고르는 법 우리도 책을 많이 보고, 소양을 넓히고 복음 안에서 준비해야 되는데 책을 어떻게 골라야 하는가. (1) 상식-소설, 노벨수상작, 삼국지 첫째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읽는 상식적인 책을 읽어야 대화가 된다. 여유가 있을 때, 방학 때를 활용하면 좋다. 어디 바캉스를 간다던지, 휴식할 때 누구나 상식적으로 읽는, 학교에서 배우는 책을 보면 좋다. 중요한 소설 같은 거, 다른 사람들이 다 알고 있는데 우리만 모르면 대화가 안 된다. 해마다 나오는 노벨수상작 정도. 이것을 모은 모음집도 있다. 제일 많이 동서양을 막론하고 읽는 삼국지 같은 것을 읽어야 한다. 한동안 저도 노벨수상작 정도는 읽어야하지 않겠냐싶어서 몇 년 전에 시도해봤는데 좀 어렵더라. 괴팍하고 어려운 글들이 많아서 전에 좀 하다가 짜증나서 그만 뒀는데 여러분들 때는 이것이 머리에 들어와야 한다. 지금 같으면 이해하겠는데 전에는 어려운 작품들이 많았다. 그러나 세계가 인정하는 작품들이니까 여러분들이 봐야 한다. (2) 전공, 필수-학업, 규모 그 다음에 전공과 필수에 대해서 우리가 정리를 해야 한다. 여러분들이 하고 있는 학업이다. 결국 학업 싸움은 제가 볼 때는 규모 싸움이다. 공부를 잘 하는 사람은 공부를 잘 할 수밖에 없는 규모가 잘 되어서 그렇다. 그래서 공부하는 사람은 원래 규모가 공부하게 되어 있고, 공부 못하는 사람은 공부가 안 되는 규모다. 개중에 머리가 특출해서 매일 놀면서 시험 잘 치는 사람이 있더라. 그런 사람들 중에 성공한 사람을 본적이 없다. 공부를 잘 한다고 볼 수 없다. 공부는 결국 규모다. 평생 공부할 규모를 갖추는 게 중요하다. 지금 점수가 조금 안 나오더라도 내가 평생 공부할 수밖에 없는 규모를 갖추는 사람은 반드시 성공한다. ① 예습 공부라는 말 자체 속에 예습이 들어 있다. 공부라는 말은 배울 것을 미리 보는 것이다 ② 복습 이미 배운 것을 다시 한 번 정리하는 것이다. 이것은 진짜 규모 없으면 안 되는 것이다. ③ 참고서적 그리고 예습, 복습 하면서 다른 참고 서적을 참고해야 된다. 이게 종합적으로 정리되는 것을 학업의 규모라고 할 수 있다. 우리 딸을 아무리 꼬셔 봐도 예습, 복습이 안 된다. 모아놨다가 시험 기간에 독서실로 들어간다. 걔는 평생 그렇게 살 것이다. 대부분이 그 스타일이기에 조금만 규모 갖춘 사람이 나오면 그 사람이 시대를 이끌어가는 것이다. 이것은 단순한 공부만이 아니고 이것이 사회생활도 마찬가지고, 앞으로 직책을 맡았을 때 어떤 직분을 감당함에 있어서도 그렇고, 모든 부분에 그러하다. 그래서 머리 좋아서 한꺼번에 공부해서 시험 잘 친 것을 절대 부러워하지 마라. 그런 사람 중에 좋은 대학 나와서 노는 농팽이가 수두룩하다. 제가 아는 사람 중에 쉽게 말해 S. K. Y. 대학 나와서 아주 엘리트인데 직장생활 조금 하다가 튀어 나오고, 이것을 반복하며 어렵게 사는 사람이 있다. 머리 좋은 게 문제다. 진짜 머리 나쁜 사람은 매일 노력하는 습관이 되어서 세상에 나가서도 계속 노력하니까 그 사람이 성공하는 것이다. 진짜 IQ 좋은 사람이 이런 습관 기르면 진짜 엘리트 나오는 것이다. 공부를 많이 한다고 생각하지 말고 규모를 갖추는 것을 대학 졸업 전에 여러분 인생에 규모로 정리할 필요가 있다. 류목사님 스케줄을 가만 보고, 일 하시는 것을 옆에서 보면 이것이 되어 있다. 우리 목사님들은 보통 수요일 넘어가면서 다음 주 메시지를 생각하는데 류목사님은 주일날 다음주 메시지를 생각하고 한 주를 시작한다고 한다. 어디를 가든지 늘 글 쓰시는 것을 미리 미리 다 쓰신다. 우리는 어떠한가. 할 거 다하고, 임박해서 마지막에 한다. ‘그래서 이것이 류목사님과 나의 차이점이구나. 하나님은 류목사님만큼 쓰시고, 나는 나만큼만 쓰시고.’ 여러분이 지금부터 이것을 준비하면 앞으로 류목사님보다 더 크게 쓰임 받을 수 있다. 어제 전문사역자세미나를 하면서 평생 전하고 싶은 말을 수련회 전날 정리를 했다. 새벽이 되어도 정리가 안 되더라. 말할 게 많은데 두 시간으로 줄이려니 안 되어서 엎어져 자다가 아침에 겨우 마무리했다. 물론 핑계는 있다. 막 쪄낸 찐빵이 맛있다. 따끈따끈한 찐빵이 맛있으니까. 그런 핑계는 되지만 내 개인적으로는 할 때마다 미리 준비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그것이 쉽게 잘 안 고쳐진다. 일찍 시작해도 그 때 가야 정리가 된다. 이렇게만 해도 하나님이 쓰시는데 여러분이 조금만 준비하면 된다. 이번 학기에 도전하자. 학생들이고, 지금 규모를 못 잡아두면 어른 되어서 ‘이놈의 규모’를 욕해야 한다. (3) 종교서적-타종교 그 다음 읽어야 하는 것이 종교서적이다. 우리가 이제는 엘리트고 지성이라면 타종교에 대한 지식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아까도 류목사님 메시지 들으면서 깜짝 놀란 것이 보수신학을 공부하면서 해방신학, 민중 신학, 사회신학의 책을 같이 읽었다고 한다. 그것이 학자의 자세다. 제가 공부할 때는 그런 거 읽으면 큰 일 난다고 들었다. 갑자기 억울해 죽겠더라. 그래서 지금 우리는 완전 복음으로 답 났기 때문에 비복음적이고, 다른 종교단체에 대해서도 식견을 갖고, 올바른 분별과 그래서 올바른 복음을 증명할 수 있는 그러한 소양이 필요하다. ① 개혁 특히 종교개혁자들. 개혁에 관한 책들. ② 선교사 선교사 전기들. ③ 전도자 또 시대적인 전도자들도 봐야 한다. (4) 정독(말씀), 속독(서론, 목차), 선독(서론, 1장) 그리고 책 중에 우리가 정독해야 될 책이 있다. 우리가 성경 공부라든지, 말씀 중심의 공부를 할 때는 정독을 할수록 좋고, 묵상할수록 좋다. 우리가 시간이 없는데 불신자들 사상을 일일이 다 연구할 필요는 없다. 아까 말한 상식적이거나 이런 얘기를 남들과 대화하는데 가능한 정도만 읽어야지, 너무 정독할 필요는 없다. 이런 책들을 서론을 보면 대충 나와 있다. 목차를 한 번 보고 읽으면 쉽게 읽을 수 있다. 그 다음에 선독 할 때가 있다. 골라서 읽는 것이다. 책도 골라야 하지만 책의 내용을 전부 읽을 필요는 없다. 특히 우리가 서론과 1장은 바르게 읽는 것이 좋다. 이것은 정독을 해야 속독과 선독에 유익하다. 어떤 제자가 책을 쓰려고 하는 목적을 서론에 다 드러낸다. 가장 이슈 되는 내용을 1장에 싣는다. 어떤 책들은 서론 읽고, 1장 읽고 나면 별로 읽고 싶지 않은 책들이 있다. 이런 책들은 내용을 목차를 보면서 선독 할 수도 있다. (5) 참고 고를 때 참고할 것. ① 저자 전문성 저자의 전문성이다. 산에서 도 닦다가 깨달았다며 의학책을 쓴 사람이 있다. 누가 권유해서 읽어봤는데 상당히 일리가 있다. 자기가 산에서 살며 체험한 내용이다. 그러나 종합적이지 못하고, 객관적이지 못하다. 그런 것은 구별해야 한다. 그 분야에 전문지식을 가진 사람이 쓴 책을 읽어야 도움이 된다. ② 저자 사상 책을 읽으면 사상이 전달되기에 저자의 사상을 아는 게 중요하다. ③ 저자 배경(상처) 저자의 배경 속에 상처가 있기에 알고 읽는 게 좋다. 소설의 히트작이 나오는 거 보면 저자의 상처가 있다. 좋게 말하면 다른 사람이 경험하지 못한 경험을 통해 다른 사람이 알지 못하는 글이 나왔는데 우리가 보면 상처다. 복음으로 답 안난 사람이 같은 상처 가진 사람이 그 책을 보면 상처가 부딪혀 역사가 일어난다. 그래서 이런 것을 우리가 참고 해야 된다. ④ 저자 허, 실 저자의 허와 실을 구별해야 한다. 3. 중요 중요하게 생각해야 될 게 몇 가지 있다. (1) 종교-복음 책이 아주 종교적인 책이 있고, 복음적인 책이 있다. (2) 사상 이런 사상의 여러 가지 배경도 있다. (3) 성격, 생각 저자의 성격이나 또는 생각, 이런 것들을 잘 생각해야 한다. ① 적극적 사고 대부분 적극적 사고에 관한 책이 많다. ② 좌경화 기존에 보수에 대한 좌경화에 대한 책. ③ 전교조 전교조 쪽에서 나온 책들이 많다. ④ 노조운동 노조 운동하는 사람들의 책도 많다. 이 사람들은 사명 가지고 쓰니까. 이런 것들은 분별해야 한다. 권장도서 유대인, 중국인, 오사카-상술 오늘 류목사님이 권장도서 몇 가지 정리해준 게 있다. 전에도 나왔는데 유대인, 중국인, 오사카 상술은 기분적으로 읽어야 한다. 통합된 책이 있는데 그런 거라도 읽어야 한다. 카네기(미국) 미국의 대표적인 책으로 카네기 전집이 있고, 대망(일본) 일본에 대표적인 책으로는 ‘대망’이 있다. 도쿠가와가 썼다. 목민심서(한국) ‘목민심서’ 정약용. 미국, 일본, 한국의 대표적인 책을 소개했다. 그래서 말이 살찌는 계절이 나가왔는데 독서에 응답 받길 바란다. 지난주에도 우리 딸과 얘기했는데 시간이 없단다. 그래서 제가 제 얘기를 했다. 내 인생을 돌아볼 때 내가 제일 시간 없을 때 공부를 제일 많이 했다. 시간이 많으면 준비운동을 하느라 시간을 다 빼앗긴다. 시간이 타이트해야 타이트한 공부가 된다. 그 때는 진짜 버스 안에 서서도 책을 봤다. 밥 먹는 시간이 아까워서 빵, 우유 들고 버스 안에서 책을 봤다. 한국에서 아침식사 제대로 하려면 한 시간, 저녁식사를 좋게 하면 두 시간. 식사 시간 3시간 빼면 책 읽을 시간이 없다. 그래서 땅콩샌드와 우유를 1년 반 동안 먹었다. 시간 많으니까 차에서 자고, 딴 생각하고, 절대 공부 안 된다. 시간 많으니까 다음에, 다음에. 그러면서 시간이 막 가는 것이다. 그래서 바쁠수록 공부하기 좋다. 그만큼 자투리 시간 활용이 가능하다. 공부가 안 되는 것은 시간이 남아돌아서 그렇다. 그래서 책이 안 봐지는 것이다. 그럴 때는 화장실에 앉아서도 책이 봐지고, 밥 먹으면서 공부가 된다. 이번 가을에 핑계 없는 독서에 도전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 아주 기본적인 것만 나왔는데 그 외에도 필요한 거 있으면 참고하길 바란다. 제10과 홍수사건과 역사적 사실과 그 이유(창8:1-22) 홍수사건의 역사적 사실과 그 이유다. 창세기가 1장부터 8장까지 넘어왔다. 늘 메시지를 들어서 쉬울지 모르지만 기존신자들에게 이 메시지 던져주면 충격 받는다. 우리 목사님들이 처음 류목사님 만나서 이 메시지를 3박4일 동안 밥만 먹고 계속해서 들었다. 그 때는 류목사님이 새벽기도도 인도했다. 새벽기도 시간에 4강의씩 했다. 아침 밥 먹고, 오전에 4강의, 쉬었다가 4강의, 점심 먹고 4강의, 잠시 쉬었다가 저녁 먹고 4강의. 밥만 먹고 계속해서 메시지만 들었다. 저는 그 때 은혜 제일 많이 받았다. 강의마다 충격이었다. 시중에 나온 책을 보면 관점이 틀리다. 기존에 신학교에서 배웠던 것과 관점이 다르다. 그렇게 메시지를 받아도 얼마나 힘나는지. 완전 복음으로, 완전 전도와 선교의 관점으로 성경을 보니까. 여러분은 그런 눈이 많이 열렸지만 기존 신자, 선교단체 가서 이 메시지 그대로 하면 충격 받는다. 여러분이 이 복사지 들고 한번 기도해봐라. ‘기존신자들 중에 누군가 내가 만나서 이 메시지를 전할 수 있는 사람을 내게 붙여주옵소서.’ 이번에 다락방하는 자리, 다락방 인도하는 자리에 이 메시지들을 자를 꼭 보내 달라고 기도해봐라. 다락방 시간에 초청해서 같이 이 메시지 들어봐라. 특히 홍수사건은 불신자들도 다 알고 있다. 그러나 그 깊은 영적문제를 못 찾는다. 그런데 여기는 바로 영적문제 시작이다. 홍수사건의 배경. 하나님과 함께 살아야 행복하도록 디자인된 인간이 사단의 유혹 받아 하나님 떠나면서 우상숭배하고, 문제가 왔다. 우상숭배 하는 자는 3, 4대에 문제가 온다. 사단을 숭배하기에. 그래서 우리가 복음 전해야 하는 이유는 이 땅을 망하게 하는 사단과 흑암세력과의 영적싸움이다. 대부분 뭐라고 하냐면 사람들이 타락하고, 죄를 지어서 홍수가 났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죄를 지으면 망한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이 땅에 죄를 안 짓는 인간은 아무도 없다. 그렇게 막연한 성경공부를 한다. 이번에 전문사역자 때도 얘기했지만 근본문제를 모른다. 노아 홍수사건의 뿌리를 모르고 자꾸 풀만 뜯는 것이다. 그 근본문제가 바로 영적문제다. 그러니까 왜 죄를 짓게 되었냐. 죄 없는 사람이 또 어디 있냐. 문제는 죄를 용서 못 받은 것이다. 왜? 복음이 없어서. 그 내용이다. 죄를 지었기 때문에 망한 것이 아니고, 죄를 용서 받지 못하고, 해결 받지 못했기에 홍수가 난 것이다. 하나님이 죄인을 벌하시는 게 문제가 아니라 죄해결 못 받은 사람은 심판을 받는 것이다. 죄악이 관행했기 때문이 아니다. 마음, 생각이 악해서가 아니다. 이 땅에 마음, 생각이 안 악한 사람이 어디 있냐. 패괴한 행위를 한 게 문제가 아니라 최후가지 회개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회개는 내가 못 깨달은 게 아니라 용서 받아야 하는 것이다. 노아홍수 사건은 결국 지옥의 모형이다. 한편으로는 천국의 모형이다. 방주 안에는 천국이고, 방주 밖에는 지옥이다. 방주는 바로 그리스도를 예표 한다. 그 시대에 사는 길은 방주 안에 들어가는 길뿐이다. 이런 중요한 영적 배경을 가진 이런 말씀 운동이어야 말로 캠퍼스, 엘리트 살리는 유일한 말씀이다. 지옥의 모형에 대한 설명이 나와 있다. 구원 받은 천국의 모형은 뭔가. 방주 안에 들어가는 자는 누구나 산다. 그리고 영원히 보장 받는다. 이것이 하나님의 방법이다. 이 방주가 그리스도다. 이런 중요한 내용을 시대적으로 받았는데 현장에서 누릴 수 있게 되길 바란다. 기도제목 (1) 개강예배 ① 하나님 나라 대학마다 하나님 나라 임하도록 ② Lo+Pa 로컬과 파라가 함께 대학 살리는 문화. 캠퍼스에 생명 살리는 하나님 나라 임하게 되길 바란다. (2) 대학전도신학원 ① 뿌리 복음의 뿌리 내리는 여러분 되길 바라고 ② System 지역 살리는 시스템 되길 바란다. (3) 295 대학지교회 ① 정체성 정체성을 가지고 한 사람만이라도 승리하면 된다. 하나님이 주신 이 시대의 내용의 정체성. 전략의 정체성. 이 공동체 비밀의 정체성. 한 사람만 지키고 있어도 된다. 그러면 응답 계속 올 수밖에 없다. ② 전문화(Festival, 누룩) 하나님이 우리에게 시대적인 전문성을 주셨으니까 현장을 전문화해라. 페스티벌과 누룩작전에 전문화해라. 메시지들은 사람은 뭔 말인지 알 것이다. 이번 학기가 시작되었는데 4개월밖에 안 남았다. 한 학기 끝났는데 1년의 2/3가 지났다. 12월 되면 크리스마스 준비하고 그러면 3개월 남았다. 남은 3개월이 여러분 일생을 좌우하는 최고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
Language: Korean
Category: News
Tags:
Country: Korea, Republic 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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