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0.04-05 여교역자 수련회 (덕평 수련원)여교역자 2005.10.04 제2강: 전문화 성 경: 빌립보서 4:10-13 류광수 목사 ♠성경말씀 (빌립보서 4:10-13) 10/ 내가 주 안에서 크게 기뻐함은 너희가 나를 생각하던 것이 이제 다시 싹이 남이니 너희가 또한 이를 위하여 생각은 하였으나 기회가 없었느니라 11/ 내가 궁핍하므로 말하는 것이 아니라 어떠한 형편에든지 내가 자족하기를 배웠노니 12/ 내가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에 배부르며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13/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수 있느니라 ☞서론 ▶여교역자들이 나의 사역을 전문화시켜라. 빌4:13절에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수 있느니라” 11-12절에 “내가 궁핍하므로 말하는 것이 아니라 어떠한 형편에든지 내가 자족하기를 배웠노니, 내가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에 배부르며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나이들어갈수록 자신의 사역을 전문화시켜라. 1.자신을 전문화시켜라 (1)그리스도를 가장 잘 아는 사람 ▶예수님을 가장 그리스도되게 한 사람이 마리아이다. 지구상에서 그리스도를 가장 잘 아는 사람이 베드로가 아니라 마리아이다. 여러분이 그리스도를 가장 잘 아는 사람으로... (2)영적인 부분에 전문화를 시켜라. (3)하나님의 말씀을 그냥 전달하려고 하지말고 가장 잘 소화해라. 소화되어서 나와야 한다. 여교역자들 가운데 남자 담임목사 이상으로 잘하는 분이 있다. 이것은 말씀이 소화되어서 나오는 것이다. 처음부터 야고보의 모친 마리아는 예수님께서 하신 일을 처음부터 다 본 것처럼 여러분은 어떤 경우도 흔들리지 마라. (4)변함없는 부활 신앙을 가져라. 그리스도께서는 재창조의 역사로 부활하셨고, 여러분을 그렇게 하실 것이고, 여러분은 그 축복에 동참되어있다. (5)마가의 모친 마리아처럼 교회 살리는 여교역자가 되라. 담임목사님 때문이라는 생각은 버려라. 그렇지 않으면 올무가 될 것이다. 내가 담임목사를 가장 돕고, 교회 살리는 여교역자로 하나님 앞에 서야 되겠다고 하면 된다. (6)바울같은 인물을 앞으로 만들어내는 여교역자가 되라. (7)앞으로 많은 제자를 살릴 여교역자가 되라. ▶이렇게 여러분 자신을 전문화 시켜라. 한마디로 요약하면 여러분 주위에 일어나는 환경, 문제 많지만 여기에 빠지지 마라. 하나님은 오늘 밤부터 응답하실 것이다. 여러분이 환경을 넘어서고, 언약을 붙잡는 순간부터 응답하실 것이다. 나는 이것을 발판으로 삼고 전도해야 되겠다고 했는데 하나님은 응답을 주셨다. 2.여교역자의 사역을 전문화 시켜라. ▶성도들은 방황하고 있고, 동역자들은 시기한다. 지도자들은 현실에 동기가 너무나 많다. 이 세가지는 틀림없다. 옛날이니 지금이나 똑같다. 이럴때에 내 사역을 전문화시켜라. 어떻게? (1)사각지대- 여러분이 조용히 일할수 있는,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사각지대가 있다. 무너진 부분도 있고, 소외된 부분, 어려움 당하는 성도들도 있다. 더 중요한 것은 그러고 있는 동안에 주님이 예비한 아주 필요한 제자들이 있다. 여교역자들의 사역은 아주 필요한 사각 지대 사역을 하라. 버려져 있는 제자, 무너져 있는 성도들, 소외 되어있는 사람들, 어려움 당하고 있는 사람들, 기다리고 있는 엘리트 찾아가서 정확한 복음을 말하고... 얼마나 신나는가? 여러분이 그들에게 가서 복음 주고 위로하는데는 아무도 못 막는다. 막을 길도 없고, 막지도 않을 것이다. 여교역자들은 사각지대를 살려내라. (2)모델- 그리고 꼭 모델이 되라. 나는 모델이다! 복음의 모델이다. 전도의 모델이다. 여러분을 쳐다보고 분명히 배워야 한다. 제자의 모델(제자 사역), 기도의 모델(기도해야 되겠다, 기도가 행복한 것이구나!), 문제가 왔을 때 어떻게 살아야 되겠구나하는 삶의 모델이 되어야 한다. ▶오늘밤에 여러분이 넘어서야 할 것은 하나밖에 없다. 여러분에게 있는 어려움을 해결하려고 하지말고 넘어서라. 그것이 하나님의 축복의 발판이라고 생각하라. 절대 놓치지 말고 이용을 하라. 해결하려고 하지말고... 문제, 위기를 이용하라. ▶그리고 사역을 전문화하라. 사각지대를 전부 살려내라. 이런 분이 있으면 교회가 산다. (3)분야- 기관, 지역, 주일학교 맡은 분야에 전문성을 띄라. 그러면 된다. ▶자신의 전문화라는 말은 다른 말이 아니다. 요셉보라. 어려움이 왔데 이용을 한 것이다. 이것이 전문화이다. 그렇지 않으면 병든다. 그리고 사역은 사각지대부터 살려내라. 맡은 분야는 전문성을 띄라. 조금 조심할 것은 전문성을 띌때는 다른 파트를 생각을 해줘야 한다. 내 맡은 분야에 전문성을 띄면 여러분의 미래도 살고 다 산다. 그냥하지말고 진짜 전문성을 띄라. ▶지금부터 멋있는 교역자가 되라. 3.기능을 전문화시켜라. ▶나 같으면 그렇게 하겠다. (1)악기 한 개는 다루라. 정 안되면 하모니카라도 불어라. (2)운동도 하나하라- 21세기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래서 지금부터 운동도 하나하라. 탁구를 하든지, 정 안되면 족구라도 하라. 족구만 잘해도 아이들이 온다. 이런 것이 다 전도 운동이다. 저는 옛날에 일부러 했다. (3)시(詩)도 써라- 사람이 좀 낭만적으로 나가야 한다. 그래서 교회 안에 음악하는 사람 부탁해서 작곡도 하고... 그래서 렘넌트들에게 부르도록 만들고... 이렇게해서 기능도 가지고 사역도 하라. 안하더라도 생각만해도 기분 좋은 것이 아닌가! 4.결론 (1)멋있는 교역자가 되라. ▶여러분의 모습, 기능, 말도 복음으로... (2)Peace maker- 그리고 영어로써서 미안하지만 피스메이커가 되라. 다른 사람에게 평안을 주고... 여전도사들이 잘못하면 트러블 메이커가 된다. (3)사람을 섬겨라. 어떻게 섬기면 되는가? 행9:5절에 보면 사울이 핍박하러 가는데 예수님이 사울에게 빛을 비추셨다. 그때 사울이 누구십니까? 물었다. 그때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다”라고 하셨다. 그것이 무슨 말인가? 언제 예수님을 핍박했는가? 예수 믿는 사람을 핍박했지...그 말은 예수믿는 사람을 핍박하는 것은 곧 예수님을 핍박하는 것이다. 다시말하면 예수 믿는 사람 섬기는 것은 곧 예수님을 섬기는 것이다. 사람을 섬기라. 어렵지만 사람을 섬기는 것은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다. 하나님의 사람이기 때문에... ▶이렇게 되면 여러분의 문제 다 해결될뿐만아니라 여러분이 축복의 사람으로 바뀐다. 조금 폼도 잡으시고...좀 세련되도록 연구도 하시고, 이왕 여러분 사역하는 것, 세계복음화 때문에, 사람을 살리는 이런 축복을 받게 되시기를 바란다. 제 생각으로는 여러분 자신이 업그레이드 되지 않으면 큰일 난다. 왜냐? 교인 70%가 여자라, 그리고 교인 100%는 여러분이 만난다. 그 다음 전문화 시켜라. 문제, 환경, 누구 때문에 전부 바꿔서 축복의 발판으로 이용하라. 그리고 여러분 자신을 전문화 시켜라. 여러분 맡은 일을 전문화 시켜라. 이 말씀을 사실로 받으시기를 예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The end) 전주열린문교회(동산동)063-212-9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