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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킨파크 - Faint M/V
 Source: PANDORA.TV
♬린킨 파크(Linkin Park) - Faint 뮤직비디오입니다.^^ ★ 스트레스를 날려주는 하드코어 락 음악!! · 글출처:52street 새 천년 록의 첫번째 승자는 단연 링킨 파크였다. 그들은 지난 2000년 발표한 데뷔 음반 [Hybrid Theory]로 단숨에 하드코어 네트워크를 평정, 거센 인기의 화염을 내뿜으며 패권을 가져왔다. 앨범은 미국에서만 1000만 장, 전 세계적으로 1,400만 장이 넘는 판매고를 기록했고, ‘One Step Closer’, ‘Crawling’, ‘In The End’ 등의 수록 곡들이 무려 3년 이상 [빌보드] 차트에서 맹위를 떨쳤다. 그 중에서 ‘In The End’(싱글 차트 2위)는 니클백(Nickelback)의 ‘How You Remind Me’, 퍼들 오브 머드(Puddle Of Mudd)의 ‘Blurry’에 이어 2002년 ‘미국 라디오에서 가장 많이 방송된 노래’에 랭크된 것만 봐도 그들의 인기 수위가 얼마나 높았는지를 능히 짐작할 수 있다. 이 같은 음반의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링킨 파크는 음반을 내놓은 뒤의 시간들을 거의 길 위에서 보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공연에 주력, 최고의 콘서트 전문 그룹으로도 입지를 굳혔다. 링킨 파크의 인기 요인은 당시 급 물살을 탔던 하드코어의 트렌드에 편승한 덕도 물론 컸지만, [Hybrid Theory]라는 처녀작의 타이틀처럼 하이브리드 이론에 충실하고 있다는 점 때문이었다. 힙 합 비트, 메탈 리프, 일렉트로닉한 사운드 등이 절묘하게 크로스오버 되어있는 그들의 음악은 듣는 이들을 흥분과 열광의 도가니로 몰고 가기에 충분했다. 여기에 탁월한 리듬감을 소유하고 있는 힙 합 보컬 마이크 시노다(Mike Shinoda)와 록의 강렬함을 맘껏 드러내는 메탈 보컬 체스터 베닝턴(Chester Bennington)의 절묘한 소리 앙상블이 매력 포인트로 작용, 팬 베이스의 확충에 큰 도움을 주었다. 콘(KoRn)의 조나단 데이비스(Jonathan Davis)가 혼자서 하던 역할을 이원 체제로 바꿔 성대의 부담을 줄이는 대신 능력을 발휘할 여지를 최대치로 남겨놓은 전략이라 보면 되는 것이다. 이와 같은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완벽하게 갖출 수 있었던 것은 여섯 명의 멤버 상호간에 역할 분담과 서로에 대한 배려가 충분히 이뤄졌기에 가능했다. 마이크 시노다의 랩과 체스터 베닝턴의 노래 사이에 그어진 확실한 경계선은 물론이고, 일렉트로닉 비트의 생산을 담당하는 DJ 조셉 한(Joseph Hahn), 기타를 담당하는 브래드 델슨(Brad Delson), 그리고 리듬 파트를 담당하는 베이시스트 데이빗 퍼렐(David Farrell, 일명 피닉스(Phoenix))와 드러머 롭 버든(Rob Bourdon) 간의 파트너십은 리더가 음악에 대한 전권을 쥐고 흔드는 수직적 관계가 아닌 모두가 동등한 입장을 지니고 있는 수평적 지향을 드러냈다. 각자 자기 파트에 대한 책임을 철저하게 커버함으로써 공동체의 효율성을 극대화시키는 마스터플랜인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몇몇 특성들 중 굳이 특장 한가지를 꼽자면 링킨 파크의 잡종 이론의 근저(根底)에는 조셉 한의 탁월한 턴테이블 기술이 자리잡고 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한국인 2세로 알려져 우리나라에서 그들의 인기 곡선을 끌어올리는데 견인차 역할을 하기도 했던 그는 정교하고 재빠른 손놀림을 무기로 힙 합과 일렉트로니카 비트의 생산을 주도, 그룹의 음악성에 세련미라는 날개를 달아주었다. 이미 검증이 끝난 매머드 히트 송들, 예를 들면 앞서 설명한 1집에서의 ‘Crawling’, ‘One Step Closer’, ‘In The End’를 비롯, 2집의 첫 싱글 ‘Somewhere I Belong’, 몽환적인 전자음이 부유하는 ‘Runaway’와 ‘With You’ 등이 이를 잘 증명해준다. 음악 외적인 부분에서도 마찬가지다. 조셉 한과 마이크 시노다는 비주얼 분야에 관심이 많아 1집 음반의 커버 아트의 디자인을 그렸고, 브래드 델슨과 롭 버든은 재정과 마케팅을 전문으로 맡고 있다. 그리고 체스터 베닝턴은 의상 디자인을 담당하고 있고, 피닉스는 홈페이지에 투어 리포트를 올리고 있다. 또한 링킨 파크는 투어 도중 알콜과 흡연 그리고 게스트들을 철저히 금하고 있다. 롭 버든은 “우리는 깨끗한 작업 환경을 원한다”며 록 밴드는 투어 도중 파티와 향연을 즐긴다는 기준을 믿고싶지 않다고 말한다. 얼마나 그들이 음악에 대해서 완벽성을 기하고 있는지를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이런 여러 요인들이 한데 모여 링킨 파크를 현재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록 밴드의 위치로 격상시켜 놓은 것이다. 이를 바탕으로 2002년에 개최된 제 44회 [그래미 시상식]에서 ‘최우수 하드 록 연주’ 부문을 수상하며 그 커리어의 최대 발화점을 맞이한 링킨 파크는 2집 [Meteora](2003년)를 내놓으며 그 기세를 이어갈 듯 보였지만 아쉽게도 기대에 못 미쳤다. 물론 언급한 ‘Somewhere I Belong’을 비롯, ‘Breaking The Habit’, ‘Numb’ 등이 차트에서 나름대로 분전했지만 첫 주 1위를 차지하며 기대를 모았던 음반이 이후 판매순위가 뚝 떨어지며 결국 400만 장 선에서 성장을 멈추고 만 것이다. 그러나 처녀작이 1,000만장 이상이 팔렸기에 주변의 기대치가 높았을 뿐이지 400만장 정도면 소포모어 징크스를 탈출한 것으로 평가 받을만 하다. 이를 통해 링킨 파크는 차기작에서의 대반전을 예고하며 다시 한번 ‘잡종 이론’이 세계 시장을 제패할 것임을 암시하고 있다. 52street 2005년 12월 배순탁 기사 프로필 6인조로 구성된 링킨 파크는 현재 아시아인이 속해 있는 록 공동체들 중에서 음악 인구에 가장 많이 회자되고 있는 하드코어/하이브리드 그룹이다. 무엇보다 밴드는 그간 판매 그래프 면에서 압도적 위세를 뽐내며 범접불허의 위용을 과시, 전세계를 대상으로 하드코어 네트워크 프로그램의 설치를 성공리에 완료하였다. 이러한 링킨 파크의 '잡종 이론'의 근저(根底)에는 조셉 한의 탁월한 턴테이블 기술이 자리잡고 있었다. 한국인 2세로 알려져 우리나라에서 그들의 인기 곡선을 끌어올리는데 견인차 역할을 하기도 했던 그는 정교하고 재빠른 손놀림을 무기로 힙 합과 일렉트로니카 비트의 생산을 주도, 듣는 이들을 흥분과 열광의 도가니로 몰고 갔다. 이미 검증이 끝난 매머드 히트 송들, 예를 들면 'Crawling', 'One Step Closer', 'In The End', 'Somewhere I Belong' 등을 비롯해 몽환적인 전자음이 부유하는 'Runaway', 'With You' 등이 잘 증명해준다. 아울러 그는 팀의 뮤직 비디오 작업에 깊숙이 관여하는 비주얼 아티스트로도 정평이 나있다. 이처럼 링킨 파크는 조셉 한의 턴테이블리즘을 통해 자신들이 자랑하는 랩과 메탈, 그리고 테크노의 환상적인 퓨전을 완성할 수 있었으며 이는 지난 연말에 있었던 내한 콘서트를 통해 충분히 입증된 바 있다. oimusic 2004년 05월 배순탁 기사 프로필 2000년 말 데뷔 앨범을 발표하고 21세기 록 신에 화려하게 등장한 링킨 파크. 그들은 앨범 타이틀 [Hybrid Theory]에 걸맞게 다양한 음악 장르를 혼합하면서 차세대 하드 코어 밴드로 각광받고 있다. 체스터 베닝턴(Chester Bennington. 보컬), 마이크 시노다(Mike Shinoda. MC/보컬), 조셉 한(Joseph Hahn. 디제이), 브래드 델슨(Brad Delson. 기타), 롭 버든(Rob Bourdon. 드럼), 그리고 대런 '피닉스' 페럴(Darren 'Phoenix' Farrell. 베이스). 이렇게 6인조라는 든든한 라인업을 자랑하는 이 신인 밴드의 선전은 각종 데이터를 통해 확인 가능했다. 이들의 데뷔 앨범은 빌보드 앨범 차트 2위까지 오르며 지금까지 미국에서만 800만 장 이상, 전 세계적으로는 1,100만 장 이상이 판매되었음은 물론, 현재(7월 27일자 차트) 90주 동안이나 차트에서 장기 집권하고 있다. 또한 한 앨범에서 다섯 곡의 히트 싱글을 양산했고 그 중에는 모던 록 차트 1위 넘버도 포함되어 있다. 밴드는 각종 유명 록 페스티벌과 사운드트랙에 참여하면서 자신들의 가치를 높였다. 이뿐인가. 지난 2월에 있었던 [제 44회 그래미 시상식]에서 '최우수 하드 록 연주(Best Hard Rock Performance)' 부문을 수상하면서 이들의 경력은 정점에 달했다. 한편, 밴드의 DJ 조셉 한이 한국계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국내 음악 팬들을 술렁이게 했고 얼마 전, 마침내 조셉 한이 내한 기자 회견을 통해 한국 팬들과 처음으로 인사를 나누기도 했다. oimusic 2002년 08월 피정우 기사 프로필 링킨 파크는 1996년 LA에서 고등학교 친구 사이였던 기타리스트 브래드 델슨(Brad Delson)과 MC/보컬리스트 마이크 시노다(Mike Shinoda)가 의기투합하여 만든 밴드다. 둘은 함께 음악에 대한 꿈을 끼워가다 역시 고등학교 친구였던 드러머 롭 버든(Rob Bourdon)을 영입하여 스쿨 밴드로서의 면모를 갖춰나갔다. 그들이 사용했던 첫 그룹명은 데뷔작의 타이틀로 쓰여진 하이브리드 시어리. 하지만 그들은 같은 이름의 다른 밴드로부터 고소하겠다는 협박을 받고 산타 모니카에 있는 링컨 파크(Lincoln Park)에서 아이디어를 따와 최종적으로 링킨 파크로 밴드 명을 확정 지었다. 이후 밴드는 시노다와 함께 파사데나의 디자인 아트 스쿨에서 공부를 하던 한국계 DJ 조셉 한(Joseph Hahn), 델슨과 같은 아파트에서 살던 베이시스트 피닉스(Phoenix), 그리고 애리조나에서 날아온 보컬리스트 체스터 베닝턴을 차례로 영입하여 완벽한 라인업을 구축했다. 그리고 LA 지역의 유명 클럽 등에서 연주를 하며 차근차근 음악 내공과 지명도를 쌓아올린 그들은 메이저 레코드사인 [워너 브라더스(Warner Brothers)]와 동반자 관계를 체결하고, 2000년 대망의 데뷔 앨범 [Hybrid Theory]를 내놓았다. 음반은 발매되자마자 차트 16위에 올라서며 플래티넘을 획득했고, 수록곡 'Crawling'과 'One Step Closer'는 모던 록 차트에서 각각 9위와 5위를 기록하며 돌풍을 일으켰다. 마이크 시노다의 래핑과 체스터 베닝턴의 보컬의 상호보완적 태도, 브래드 델슨의 폭넓은 음악에 대한 식견, 조셉 한의 일렉트로닉에 대한 경외, 그리고 리듬 파트의 그루브(groove)에 대한 집념 등이 만들어낸 결과였다. 브래드 델슨(기타) -Birth: 1977년 12월 1일 -Story: 빅 배드 브래드(Big Bad Brad) 또는 BBB로 불리는 브래드 델슨은 디페시 모드(Depeche Mode)의 1984년 작품 [People Are People]을 처음 듣고 음악에 대한 꿈을 키웠다. 그는 고등학교 졸업 앨범에서 '최고의 괴짜'로 뽑힐 만큼 학창 시절을 화려하게 수놓았고, UCLA를 졸업하고서는 로 스쿨(Law School)에 가려던 대망을 접고 프릭스(Pricks)라는 밴드를 결성하기도 했다. 또한 해마다 크리스마스에 브래드와 가족들은 홈리스들을 위해 저녁 식사를 제공하는 선행을 베풀기도 한단다. -좋아하는 아티스트: 산타나(Santana), 데이브 매튜스 밴드(Dave Matthews Band), 트리키(Tricky), 매시브 어택(Massive Attack), 그리고 브리트니 스피어스. 브리트니를 좋아하는 이유는 음악이 아닌 멋진 외모 때문이라고. 마이크 시노다(보컬) -Birth: 1977년 2월 11일 -Story: 마이크 시노다는 앤스랙스(Anthrax)와 퍼블릭 에너미(Public Enemy)의 콘서트를 보고 뮤지션이 될 결심을 했다고 한다. 그는 처음 피아노 레슨을 받으며 클래식 음악을 배웠는데 이후 점차 재즈, 힙 합으로 방향을 돌렸다. 파사데나 아트 스쿨에 다니며 미적 감각을 키운 그는 1998년 언더그라운드 랩 그룹 스타일스 오브 비욘드(Styles Of Beyond)의 데뷔 앨범 [2000 Fold]의 커버 디자인과 로고를 제작하기도 했다. 링킨 파크의 앨범 작업 중 가장 힘들었던 점은 샤워를 하지 못한 것이라고. 역시 깔끔한 외모와 비례! -좋아하는 아티스트: 퍼블릭 에니미를 포함한 수많은 힙 합 뮤지션... 체스터 베닝턴(보컬) -Birth: 1976년 3월 20일 -Story: 전직 경찰관이었던 아버지와 간호사였던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체스터 베닝턴은 11살 때 부모님의 이혼으로 인해 불우한 십대 시절을 보냈다. 성적으로 학대당하기도 하고, 코카인에 중독 되기도 했다. 맨 처음 배운 악기는 피아노이며, 첫 음악 활동은 1993년 그레이 데이즈(Grey Daze)라는 밴드에서부터였다고 한다. 현재 그는 오 년 전에 결혼한 아내 사만다와그리고 그 사이에서 태어난 어린 아들과 함께 살고 있다. 한편 그는 문신광으로도 유명한데, 자신의 몸에 새기는 문신을 예술(?)로 승화시키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하고 있다. -좋아하는 아티스트: 스톤 템플 파일러츠(Stone Temple Pilots, 특히 스코트 웨일렌드(Scott Weiland)는 체스터의 음악적 모델이자 인생 항로를 바꾸게 만든 우상이다), 레드 제플린(Led Zeppelin), 디페시 모드(Depeche Mode) 롭 버든(드럼) -Birth: 1979년 1월 20일 -Story: 롭 버든이 드럼 스틱을 손에 쥐게 된 계기는 초등학교 다닐 때 에어로스미스(Aerosmith)의 콘서트를 본 후. 당시 롭의 어머니는 에어로스미스의 드러머 조이 크레이머(Joey Kramer)와 아는 사이여서 롭을 백 스테이지로 데려가 직접 크레이머와 인사를 시켰다고 한다. 롭은 열 세 살 무렵부터 밴드 활동을 시작했고, 너바나(Nirvana)의 'Smells Like Teen Spirit' 같은 얼터너티브 명곡들을 커버하며 기본기를 다져나갔다. 이후 그는 고등학교 시절 브래드 델슨과 만나 함께 연주하며 호흡을 맞췄다. 롭이 가장 행복했던 순간은 [Hybrid Theory]가 골드를 기록했을 때라고. -좋아하는 아티스트: 슬라이 앤 더 패밀리 스톤(Sly And The Family Stone), 제임스 브라운(James Brown), 어스 윈드 앤 파이어(Earth, Wind And Fire), 타워 오브 파워(Tower Of Power) 조셉 한(DJ) -Birth: 1977년 3월 15일 -Story: 한국인 3세인 조셉 한은 링킨 파크의 멤버들 중 가장 베일에 가려진 인물이다. 다른 멤버들과 달리 여러 인터뷰에서 개인적인 이야기를 자제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기에 그럴지도 모르겠다. 다만 팀 내부에서 가장 합리적이고 멋진 사나이로 통한다는 것만이 공식화되어있다. 이는 도저히 록 밴드의 일원이라고 믿기 어려울 정도로 인텔리전트적인 그의 스타일에서도 충분히 느낄 수 있는 대목이다. 마이크 시노다와 함께 파사데나 아트 스쿨을 다녔고, 영화에도 관심이 많다고 한다. -좋아하는 아티스트: 에이펙스 트윈(Aphex Twin), 주라식 5(Jurassic 5), 믹스 마스터 마이크(Mix Master Mike), 키드 코알라(Kid Koala) -국내 팬들을 위한 반가운 소식: 오는 3월에 조셉 한이 개인자격으로 한국을 방문한다고 한다. 링킨 파크의 DJ로서 뿐만 아니라, 자랑스런 한국인으로서의 조셉 한에게 환영의 박수를! 피닉스(베이스) -Birth: 1977년 2월 8일 -Story: 매사추세츠에서 성장한 피닉스는 여러 도시를 옮겨다니다 고등학교 시절 로스앤젤레스에 정착하여 스쿨 밴드 테이스티 스낵스(Tasty Snax)에 참여하였다. 곧이어 스낵스로 그룹명을 교체한 밴드는 크리스천 펑크 음악을 지향했다고 한다. 이후 스낵스를 탈퇴한 피닉스는 제로(Xero) 등 록 밴드에서 활동을 하다, UCLA 시절 브래드 델슨을 만나 링킨 파크에 합류했다. 그는 링킨 파크의 1집 녹음 때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잠시 자리를 비우기도 했다. 그래서 음반에서는 브래드가 베이스까지 도맡았다. 그는 음악 외에 취미로 축구와 스노 보드를 즐긴다고 한다. 가장 창피했던 때는 무대에서 미끄러지거나 떨어졌을 때. -좋아하는 아티스트: 음악을 포함한 인생의 모든 부분에서 피닉스에게 가장 큰 영향을 준 사람은 형인 조(Joe)라고 한다.
Rating: (0 ratings) Views: 115 Added: Jan 1, 2008
Category: Entertainment Author: scd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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