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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동두천신문]동호회탐방 양주대호복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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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동두천신문]동호회탐방 양주대호복싱 : 동두천시,동두천신문,동호회,복싱,양주시,양주신문ㆍ영상길이 : 01:42ㆍ등록자 : 함모토ㆍ등록일시 : 2008.05.27 (10:14) 정신력 강화, 체력증진, 다이어트 3마리 토끼를 한번에!!양주 대호복싱프라자80년대 지금의 축구열풍 만큼이나 전국을 뒤 흔들었던 복싱열풍.이제는 위험한 운동, 과격한 운동이라는 잘못된 편견덕에 많은 사람들이 멀리하느 스포츠 중 하나다. 하지만, 최근 다이어트 열풍과 함께 많은 사람들이 다시 찾고 즐기는 스포츠기도 한다.복싱은 체중별로 나뉘어 같은 체급에 속하는 두 선수가 가죽으로 만든 글러브를 양손에 끼고 정사각형 링 안에서 주먹만으로 서로 치고받는 스포츠이다. 프로와 아마추어 경기가 있으며, 아마추어 경기는 올림픽경기대회 정식종목이기도 하다.복싱은 전신을 사용하는 전신운동으로 많은 운동량을 필요로 한다. 그래서 다이어트에 큰 효과가 있다.4각의 링에서 두사람이 겨루는 경기지만, 순전히 자신과의 싸움이기 때문에 정신력강화에도 좋은 운동이며, 짧은 시간 폭발적인 힘을 써야하는 만큼 체력증진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최근 이세상을 떠난 최요삼선수의 이야기가 널리 퍼지며 복싱은 위험한 스포츠라고 각인 되어 많은 사람들이 기피하는 현상이 나타나기도 한다.하지만, 다른 운동경기에 비교해 봐도 복싱은 위험한 운동이 아니다. 자신을 수련하고 단련하기에는 더없이 좋은 운동이다.약 2년여전 양주시 덕정동에 대호복싱프라자를 개관한 김종훈 관장은 “저희 체육관에서 운동하는 회원들이 시간이 지날수록 늘어 가고 있는 추세”라며 “현재 100여명의 회원들이 한자리에서 운동을 하고 있다”고 한다.연령대도 다양하다. 초등학교 1학년생부터 50~60대까지 남녀 노소 누구나 쉽게 즐기고 있다.양주 유일의 복싱체육관인 대호복싱프라자에서는 유능한 선수들도 많이 발굴되고 있다.현재 고암중과 덕정고에서 복싱을 하고 있는 선수들은 모두 대호복싱체육관 소속의 선수들과 각종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며 양주시를 널리 알리고 있고, 일반부의 회원들도 양주시 대표로 선발돼 경기도체육대회에 출전 메달을 획득하는 등 경기도 최고의 클럽으로 우뚝서고 있다.김 관장은 “복싱을 폭력적인 운동이 아닌 태권도와 합기도, 유도 같은 자신을 수련하는 운동으로 봐주었으면 좋겠다”며 “양주시에 복싱인구 저변확대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김 관장은 오는 10월경 덕정역 광장에 야외 특설링을 설치하고 일반시민들이 볼 수 있는 경기를 개최할 계획을 전했다.http://cafe.daum.net/daehochampion
Rating: (0 ratings) Views: 14 Added: May 27, 2008
Category: Entertai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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