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문근영이 드라마 촬영을 위해 대학교에 휴학계를 제출했습니다. 문근영은 SBS 새드라마 ‘바람의 화원’의 촬영을 앞두고 재학 중인 성균관대학교에 휴학계를 제출했습니다. 문근영은 현재 국문학과 2학년 과정을 마친 상황입니다. 문근영의 소속사 한 관계자는 4일 고뉴스와 전화통화에서 “문근영이 드라마 촬영에 열중하기 위해 휴학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연기와 학업을 모두 소화할 수 없다는 판단 하에 내린 결정이라며, 학업을 중단하고 연기에 전념하는 만큼 많은 성원을 당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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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ed: Feb 9, 2008 |
| Category: New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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